2022.08.15. 오후 7:14
2박3일 일정으로 방한한 빌 게이츠 이사장은 16일 국회 주요 인사와 환담한 뒤 감염병을 주제로 연설한다. 국회 일정을 마친 뒤에는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면담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166854
한국 입국한 빌게이츠 [포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이사장이 15일 오후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하고 있다. 2박3일 일정으로 방한한 빌 게이츠 이사장은
n.news.naver.com
테라파워(TerraPower)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의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all Modular Reactor, 이하 SMR) 기업
2022.08.15. 오후 5:01
최태원, 빌 게이츠 ‘테라파워’에 3000억 투자… 탄소감축 속도 낸다
SK㈜와 SK이노베이션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의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all Modular Reactor, 이하 SMR) 기업 ‘테라파워’에 2억5000만달러(약 3000억원) 규모 지분 투자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테라파워가 업계 단일 규모로는 최대액인 7억5000만달러(약 9795억원)를 유치한 가운데 SK는 게이츠와 함께 공동 선도 투자자에 이름을 올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34234
최태원, 빌 게이츠 ‘테라파워’에 3000억 투자… 탄소감축 속도 낸다
차세대 원전기업에 게이츠와 공동 선도 투자자로 ‘넷 제로’ 조기 달성 이어 바이오서도 시너지 기대감 SK㈜와 SK이노베이션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의 차세대 소형모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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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파워, 빌 게이츠가 설립한 美 SMR 선도기업
SK㈜·SK이노 공동 참여… SMR 투자 첫 사례
SK 그린 포트폴리오 구축과 넷 제로 달성에 탄력
“국내와 동남아 등에서 원자로 상용화 사업 참여”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92587
탈원전 앞장섰던 美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원전 가동 연장 제안
캘리포니아는 미국 내에서 탈원전에 가장 앞장섰던 곳인데 주지사부터 탈원전 움직임에 제동을 걸은 것이다. 통신에 따르면 뉴섬 주지사는 오는 2025년 가동을 중단할 예정이었던 디아블로 캐니언 원전의 수명을 최소 5년에서 10년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이날 공식 제안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34077
SMR은 기존 원자로의 평균 약 1기가와트에 비해 300메가와트 이하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원자로.
소형모듈원자로(SMR, Small Modular Reactor)
두산에너빌리티(구 두산중공업)은 2019년 국내의 투자사들과 함께 미국의 SMR 기업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의 지분 확보를 위해 4,400만달러(약 541억원)를 투자한 데 이어 지난해 7월에는 6,000만달러(약 738억원)의 추가 투자를 결정했다. 이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는 뉴스케일파워의 SMR 기자재에 대한 우선 공급권을 확보했다.

[KB 시황/파생 하인환] 인플레 둔화를 확인했다면, 이제부터는 경기둔화의 강도 확인
[정책/정치 모니터링]
원전 분야 수출 지원 본격화 →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한전KPS
8월 10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주최로 원전업계 간담회가 개최됐으며, 참고할 만한 내용으로는 원전 업계의 수출 지원을 위한 「원전수출전략 추진위원회」가 다음 주부터 가동한다는 점이다.
『새정부 에너지정책방향』 <표 2>에서도 원전이 주요하게 다뤄졌는데, 이후의 후속조치들에 주목한다. 특히 8월 10일의 간담회는 정책의 방향이 ‘원전 수출’에 중점을 두고 있음을 가리킨다.
향후 원전 수출이 본격화한다면,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한전KPS 등을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2022-08-16
[하나증권 유틸/상사/조선/기계 유재선]
한전KPS
하반기부터는 증익 사이클 진입
□ 목표주가 52,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한전KPS 목표주가 52,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2021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등급이 B로 결정되면서 노무비 증가가 나타난 영향이 유의미했다. 2023년부터는 급격한 비용 변화 가능성이 높지 않고 증장기적으로 국내 발전설비 증가 계획 따라 점진적인 외형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2022년 기준 PER 16.6배, PBR 1.6배다.
□ 2Q22 영업이익 285억원(YoY -20.9%)으로 컨센서스 하회
2분기 매출액은 3,85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4.8% 증가했다. 화력과 원자력 부문의 매출이 감소했지만 해외 부문의 성장폭이 해당 부분을 만회했다. 인도 등에서의 수주가 올해 온기로 인식되고 있으며 UAE 시운전 실적이 반영되었다. 원자력은 계획예방정비 실적 감소로 전년대비 외형이 감소했다. 화력도 경상정비 실적이 감소했으나 하반기 O/H 정비 호기수 증가로 매출은 안정적인 수준으로 회복이 기대된다. 영업이익은 285억원으로 전년대비 20.9% 감소했다. 매출이 증가했지만 임금 인상 및 경영평가 등급 상승에 따른 노무비 상승과 해외사업 초기 비용 집행에 따른 외주비 증가 등이 감익의 원인으로 작용했다. 하반기 신한울 1호기 상업운전 등 정비 물량 증가와 비용 효율화를 통해 안정적인 이익률로 회복될 수 있을 전망이다.
□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에서 기저전원 가치 회복 기대
현재 글로벌 천연가스 수급 불균형으로 LNG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기저발전의 공급 안정성과 가격 경쟁력이 부각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는 중이다. 과거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는 신규 원전 착공이 없고 노후석탄의 경우 폐지를 추진하고 있었으나 연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10차 계획에서는 해당 내용의 방향 전환 가능성이 높다. 발전소 설비 증가 흐름은 중장기 실적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정책 내용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2022-08-16
신영증권, 권덕민
한전KPS
연간 성장세 계속 이상 무
해외사업은 수익성 개선을 위한 계약조건 변경을 진행 중. 신성장 동력을 위한 사업영역 다각화를 통해 풍력, 연료전지 등의 (신)재생에너지 관련 EPC 또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UAE 원전은 2개 호기까지 상업운전을 시작했으며 향후 2개 호기가 상업운전에 들어간다면, 매출성장이 뚜렷해질 것으로 판단. 신한울 1호기는 올해 말, 신한울 2호기는 내년 하반기 중에 상업운전이 계획되어 있는 상황. 국내외로 상업운전이 예정되어 있는 원전을 감안하면 매출 성장에는 이상 없을 것으로 전망

2022-08-16 신영증권
한전기술, 본격적인 신재생에너지 매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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