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섹터, 테마

2022-09-05 (월) 기관계/외국인 수급 동향. 특징 섹터

공선생 투자 2022. 9. 5. 23:51

 

 

오늘은 장중에 운송 업종인 자동차, 조선/조선기자재 업종의 상승세를 확인.

 

코스피

 

코스닥

 

 


알루미늄

 

2022.09.05. 오전 10:32
유럽, 전기료 상승에 알루미늄 공장도 휘청…"존폐 위기"
'전기 먹는 하마' 알루미늄
비용 부담 증가에 생산량 '뚝'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45953

 

유럽, 전기료 상승에 알루미늄 공장도 휘청…"존폐 위기"

유럽의 알루미늄 공장이 존폐 위기에 몰렸다. 러시아의 천연가스 공급 축소 여파로 전기료가 치솟자 에너지 집약적 금속인 알루미늄을 생산하는 데 드는 비용이 크게 불어난 탓이다. 블룸버그

n.news.naver.com

 

2022.09.04 00:00:04
인도네시아, 내년부터 '알루미늄 원재료' 보크사이크 수출 금지
인니, 전세계 6위 보크사이크 생산국
원자재 가격 상승 우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41496 

 

인도네시아, 내년부터 '알루미늄 원재료' 보크사이크 수출 금지

[더구루=홍성환 기자] 인도네시아가 내년부터 알루미늄의 원재료인 보크사이트의 수출을 전면 금지할 방침이다. 국제 원자재 시장에 가격 상승 등 충격이 예상된다. 4일 코트라 인도네시아 자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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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알미늄, 조일알미늄

 


재활용

 

 

2022.09.05. 오전 10:01 
3兆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 잡아라…정부, ‘순환자원’으로 규제 푼다
정부가 전기차 보급이 늘어남에 따라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기차 폐배터리를 순환자원으로 지정해 재활용률을 높이기로 했다. 또 폐플라스틱을 화학적으로 분해해 재활용하는 산업 활성화에도 속도를 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38732

 

3兆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 잡아라…정부, ‘순환자원’으로 규제 푼다

정부, ‘규제 개선·지원 통한 순환경제 활성안’ 발표 정부가 전기차 보급이 늘어남에 따라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기차 폐배터리를 순환자원으로 지정해 재활용률을 높이기로 했다. 또 폐

n.news.naver.com

2022.09.05. 오전 10:54
정부, 열분해유 플라스틱 재활용 시장 키운다

화학적 재활용 플라스틱, 재활용 제품 기준 신설
폐기물부담금 감면 등 기존 재활용 시설 준해 인센티브
선별시설 고도화 등으로 원료 확보 지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10629

 

정부, 열분해유 플라스틱 재활용 시장 키운다

유제철 환경부 차관이 5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플라스틱 열분해 및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산업 활성화 등 경제 규제혁신 TF 회의 내용 중 환경 분야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n.news.naver.com

 

2022.09.04 14:44
페트병·알루미늄 부착 종이팩 등 재활용 힘든 포장재 환경 분담금 "태풍"

‘재활용 어려움’ 등급을 받은 포장재는 20% 할증된 분담금이 부과
혜택 지급 대상이 되는 품목은 ‘재활용 최우수’를 받은 페트병

http://www.smartcity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422 

 

페트병·알루미늄 부착 종이팩 등 재활용 힘든 포장재 환경 분담금 "태풍" - 스마트시티투데이

[스마트시티투데이]환경부는 페트병 등의 포장재가 재활용이 쉬운 재질과 구조로 개선될 수 있도록 재활용 용이성 등급과 연계한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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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옴시티

 

2022-09-02  16:27:16
제2두바이 네옴시티 대규모 전력인프라 수요, LS그룹 중동사업 확대 기회

LS, LS ELECTRIC
전력업계 일각에서는 LS전선과 LS일렉트릭이 함께 네옴시티에 전력케이블을 공급하고 전력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식으로 시너지를 노리지 않겠냐는 전망도 나온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중동지역의 전력인프라 및 전력시스템 구축사업을 확장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http://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291782 

LS전선은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중동에서 전력케이블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어 가격 경쟁력에 기술 경쟁력까지 앞세운다면 네옴시티에 전력케이블을 공급하는 계약을 따낼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전망이다

2022.09.05. 오전 10:06
LS전선아시아, 사우디 중동 전력케이블 670조 네옴시티 수주 가능성 부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93632


2022-09-05 14:21
유신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수주한 네옴시티 프로젝트에 참여 하는 것으로 확인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170102 

 

유신,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 프로젝트…“터널 공사 참여”

▲유신CI유신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수주한 네옴시티 프로젝트에 참여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올 상반기에만 지난해 한 해 영업이익을 이미 뛰어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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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경량화

2022.09.04. 오후 5:57
무거우면 주차도 못해…‘전기차 다이어트’ 경쟁

배터리 많이 넣으려면 차체 가벼워져야
알루미늄 등 대체 소재 주목…가격은 아직 비싸
“고객 뺏길라” 철강사, 초고강도 경량강판 개발
미국·유럽은 산학연 경량화 프로그램 활발
“국내도 부품사 참여한 경량화 프로그램 시도 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05033

 

무거우면 주차도 못해…‘전기차 다이어트’ 경쟁

현대자동차의 고급브랜드 제네시스가 내놓은 전기차 지브이(GV)70은 기계식 주차장에 주차할 수 없다. 지브이70 전기차(20인치 휠) 중량은 2245㎏인데, 관련 규정에 따르면 중형 기계식주차장은 1850

n.news.naver.com

 

에코플라스틱

한화투자장권은 5일 자동차용 플라스틱 부품 전문 기업 에코플라스틱에 대해 지난 2분기부터 외형 성장으로 인한 이익 레버리지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적 변화의 초입에 있다고 판단하며 관심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중장기적으로 PBV(목적 기반 차량),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 등으로 제품군 확장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봤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695541

 

에코플라스틱, 외형 성장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기대-한화투자

한화투자장권은 5일 자동차용 플라스틱 부품 전문 기업 에코플라스틱에 대해 지난 2분기부터 외형 성장으로 인한 이익 레버리지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적 변화의 초입에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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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플라스틱


IRA 인플레이션 감축법 - 현대차, 기아

 

2022.09.04. 오전 11:44
삼성증권은 4일 자동차 섹터 분석 보고를 통해 현대차,기아가 미국 전기차 시장 선점에 나설 방안 3가지를 제시했다.

임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미국 전기차 시장 수요 고성장으로 현대차,기아의 미국 전기차 점유율 성장이 예상된다"라며 "미국에 동반 진출한 에스엘, 화신, 성우하이텍도 평균 판매가격 상승과 매출처 다변화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42533

 

현대차, 부풀어진 美IRA 리스크…숲을 보라

지난달 16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IRA)이 발효되면서 현대차, 기아를 비롯한 우리나라 자동차 업종은 대표적인 피해 업종으로 꼽혔다. 그런데 잘 따져 보면 피해 업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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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5. 오후 5:40
美출장 2주 다녀온 정의선…IRA 현대차 대응방안 ‘주목’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21770

 

美출장 2주 다녀온 정의선…IRA 현대차 대응방안 ‘주목’

미국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급히 미국 출장길에 올랐던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귀국했다. 이에 따라 미 조지아주(州) 전기차 전용 공장 가동이 얼마

n.news.naver.com

 

2022.09.05 14:57:18
[단독] 현대차 美조지아 EV공장 '6차선+IC개선' 도로 인프라 확정

조지아 교통부, 오는 2027년까지 5년간 총 2742억원 투입
지미 델로치 파크웨이 도로 확장 프로젝트 완료 단계 진행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41577 

 

[단독] 현대차 美조지아 EV공장 '6차선+IC개선' 도로 인프라 확정

[더구루=윤진웅 기자] 현대자동차 미국 전기차(EV) 공장과 ‘조지아 항만’을 직통으로 잇는 '현대로(路)'가 윤곽을 드러냈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통과에 따라 한국산 전기차의 현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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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하이텍

 

2022-09-02 삼성증권
자동차, 임은영
과장된 IRA 리스크, 털어내고 달릴 때



-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 통과 후, 현대차/기아는 피해주로 인식. 그러나 EV Tax Credit 예산은 75억 달러로 총 예산의 2%에 불과. 10년간 1~2백만 대가 수혜 가능.

- 현대차/기아는 조기에 EV 현지 생산을 검토 중. 2H23에는 E-GMP 기반의 전차를 기존 공장에서 생산, 2H24년에는 신 공장 가동 예상. 1년간은 원화약세로 대응 가능.

- 8~10월에 우려되었던 전기차의 전력 반도체 공급 문제도 해결. 지난 1달간 우려되었던 악재가 모두 해소되면서, 다시 자동차에 관심을 가질 시점.

*리포트 링크 
https://bit.ly/3cIXq0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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