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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9 (목) 미국 증시 마감 정리. 증시 반등. 정책의 충돌과 금융시장의 혼란.

공선생 투자 2022. 9. 29. 07:15

안녕하세요 공선생 입니다.

라이브 방송에서 주목해서 보시라고 설명 드렸던 미국  2년물 채권 금리의 5거래일 차트 입니다. 최근 금융시장의 혼란이 차트에 반영된 모습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영국의 재정 정책(감세 및 재정적자 확대)이 나오면서 영국 파운드화가 급락을 하면서 금융시장에 혼란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을 가중 시킬 우려가 심화. 이로 인해 달러 강세와 채권 금리 상승세가 강화되었습니다.

오늘 영국 중앙은행이 금융시장에 긴급 개입하면서 달러도 소폭 약세로 전환하고 2년물 채권금리도 급락하여 지난 금요일 이전인 4.1% 대로 되돌아갔습니다.

전세계는 높은 물가를 잡기위해 강도 높은 통화 긴축 정책을 진행하고 있는 시기에 영국 정부의 재정 확대 정책은 금융시장에 혼란을 주는 엇박자일 수 밖에 없습니다. 영국 중앙은행이 급한 불은 끈 셈이지만 상충되는 정책이 앞으로 다시 변동성을 만들 여지가 있으므로 오늘 미국 증시 반등에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계속 함께 추적해 보시지요~


 

 

2022.09.29. 오전 5:31
[뉴욕증시]BOE 개입에 국채금리 급락, 증시 웃었다…나스닥 2.05%↑

올해 최저점까지 내려앉은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지수가 28일(현지시간) 오랜만에 반등했다. 그간 낙폭이 과도하다는 심리가 확산하는 가운데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이 대규모 국채 매입 카드를 꺼내 들며 금융시장 불안이 다소 진정된 여파다. 치솟던 국채 금리는 하락했고, 달러도 소폭 떨어졌다.
출처 : 아시아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54421

 

[뉴욕증시]BOE 개입에 국채금리 급락, 증시 웃었다…나스닥 2.05%↑

올해 최저점까지 내려앉은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지수가 28일(현지시간) 오랜만에 반등했다. 그간 낙폭이 과도하다는 심리가 확산하는 가운데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이 대규모 국채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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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년물 채권 금리 

 


영국 채권 금리 10년물 5거래일 차트

 

2022.09.29. 오전 4:50
英 긴급 국채매입에 금리 하락세…미 10년물 4%찍고 내려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이 감세안으로 혼란에 빠진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대규모 국채 매입 카드를 꺼내들면서 28일(현지시간)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국채 금리도 하락세를 나타냈다.
출처 : 아시아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54420


2022.09.29. 오전 6:28
선택지 없다…'위기의 영국' 시장 쇼크 막으려 또 돈풀기

영란은행, 무한정 장기국채 매입 결정
'파운드화 쇼크' 대응 위해 또 돈 풀기
'감세안 유턴' 없자 BOE가 총대 멨다
"뒤죽박죽 통화정책"…곳곳서 비판론
시장 안도했지만…'일시적 반등' 분석

그러나 이는 말 그대로 고육지책이라는 혹평이 많다.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고자 돈줄을 조였다가, 눈앞의 시장 대혼란을 막으려고 다시 돈을 푸는 것이기 때문이다. 갈팡질팡 하는 영국 정책당국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면 중장기적으로 파운드화 가치는 더 고꾸라질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328530

 

선택지 없다…'위기의 영국' 시장 쇼크 막으려 또 돈풀기(재종합)

영국 영란은행(BOE)이 결국 시장 개입에 나섰다. 새 정부의 대규모 감세안 탓에 파운드화 가치가 역대급 폭락하자, 가격이 추락하는 장기국채를 무한정 사들여 금융시장 쇼크를 막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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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9. 오전 4:29
"인플레에선 긴축이 답이다"

영국의 대규모 감세·재정적자 확대 정책이 금융시장을 혼란에 빠트린 것은 정책 담당자들이 여전히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증거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출처 : 파이낸셜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906021

 

애플 아이폰 증산 계획 철회, 주가 1.27% 하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362727

 

애플 아이폰 증산 계획 철회, 주가 1.27% 하락(상보)

애플이 증산 계획을 철회하자 애플의 주가가 1.27% 하락했다.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애플은 전거래일보다 1.27% 하락한 149.84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일 애플이 수요 감소로 증산계획을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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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는 허리케인 '이언'의 북상에 따른 공급 우려와 원유재고 감소 소식에 상승

유럽 가스 가격 급등

 

2022.09.29. 오전 5:36 
獨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영구훼손”…덴마크 “1~2주 후에야 조사 가능” [나우,어스]

러시아와 독일을 잇는 ‘노르트스트림-1’과 ‘노르트스트림-2’ 해저 가스관 4개 중 3개가 영구 훼손된 것으로 보인다는 독일 치안당국의 평가가 나왔다. 특히, 빠르게 수리 작업에 착수하지 않을 경우 대규모 바닷물 유입에 따른 파이프라인 부식으로 돌이킬 수 없는 결과가 초래될 것이란 우려가 나왔다
출처 : 헤럴드경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46559

 

獨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영구훼손”…덴마크 “1~2주 후에야 조사 가능” [나우,어스]

러시아와 독일을 잇는 ‘노르트스트림-1’과 ‘노르트스트림-2’ 해저 가스관 4개 중 3개가 영구 훼손된 것으로 보인다는 독일 치안당국의 평가가 나왔다. 특히, 빠르게 수리 작업에 착수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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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9. 오전 5:02
에너지 위기로 유럽 경기침체 공포…떨고 있는 자동차 부품주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28499

 

에너지 위기로 유럽 경기침체 공포…떨고 있는 자동차 부품주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가 유럽의 고강도 경제 제재에 맞서 가스 공급을 중단하는 등 ‘에너지 무기화’를 심화하자 불똥이 국내 자동차 부품주로 튀고 있다. 가파른 금리 인상과 에너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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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9. 오전 5:49 
푸틴 때문에 추운 겨울 앞두고… 유럽에서 불티나게 팔리는 뜻밖의 상품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55675

 

푸틴 때문에 추운 겨울 앞두고… 유럽에서 불티나게 팔리는 뜻밖의 상품

유럽인들이 겨울을 앞두고 전기담요를 사들이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최근 들어 전기담요를 찾는 유럽인들이 급증했다. 영국 유통기업 존 루이스 파트너십은 최근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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