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월 들어 독일 전력 가격 급등세 강화

7/6 유럽 벤치마크인 독일 전력은 337유로/MWh ($343) 까지 상승. 프랑스는 유럽 에너지 거래소에서 사상 최고치인 398 유로에 근접. 독일 의회는 이번 주 연료 절약을 위한 가스 발전소의 가동 제한을 법안으로 투표 예정. Electricite de France 는 올 여름에 일부 프랑스 원자로에서 발전을 제한할 수도 있다고.
러시아가 석유 및 천연가스 생산을 축소한다면 상황이 더 악화될 수 있겠습니다.
지난주 JP모간에서는 러시아 에너지 가격에 제한을 두려는 G7 에 대한 보복으로 러시아가 감산을 시행할 경우 배럴당 $380 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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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전력망 운영업체들. 화씨 100도 (섭씨 38도) 이상의 기온으로 열기가 주 전체를 덮고 있고, 전력 가격이 기록적으로 급등. 전력 가격은 MWh(megawatt-hour, 메가와트 시간당) $900 까지 급등하기도.
관련해서 참고 할 뉴스들.
2022.06.30. 오전 9:24
주요 국가들의 가정용 전기요금 순위를 살펴보면 ▲1위 독일 메가와트(MWh)당 322.66달러 ▲2위 벨기에 313.53달러 ▲3위 덴마크 306.67달러 ▲6위 일본 255.21달러 ▲9위 영국 235.35달러 ▲12위 프랑스 214.98달러 ▲27위 미국 131.96달러 ▲30위 한국 103.95달러 ▲31위 튀르키예(터키) 102.68달러 ▲32위 노르웨이 82.58달러 순이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827653
'kWh당 5원↑' 韓전기료, OECD 최저 수준...日카페 무단 충전 '절도죄'
출장차 일본에 방문한 A씨는 휴대전화 충전을 위해 도쿄 시내의 한 카페에 방문했다. 매장 내 어느 곳에서도 콘센트를 찾지 못한 A씨는 직원에게 충전을 부탁했지만 이마저도 거절당해 충전을
n.news.naver.com
2022.07.08. 오후 4:33
우크라이나 전쟁 전 가스 소비량의 절반을 러시아에 의존했던 독일에서는 최근 전기요금이 이미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오는 11일부터는 열흘 간 러시아가 독일에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주 경로인 '노르트스트림-1' 파이프라인 가동을 중단할 계획이다.
독일 안팎에서는 서방에 대한 보복 차원에서 러시아가 예고한 것보다 가동 재개 시점을 더 늦출 수 있다는 우려도 적지 않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98678
에너지 쥐어짜는 독일…국회의사당 온수 잠그고 점등 최소화
러 가스차단 우려에 정치권도 자구책 마련 독일 의회가 베를린 중심부에 있는 국회의사당에서 온수 사용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영국 일간 더 타임스는 7일(현지시간) 독일 일간지 타게스슈피
n.news.naver.com
2022.06.23 11:45
프랑스, 원전 56기 중 28기 가동 정지…발전량 평년比 25%↓
올겨울 프랑스도 전력 수입 불가피, 유럽 전력 수급에 ‘악영향’
유럽은 전체 전력 수요의 약 4분의 1을 원자력으로 충당하는데, 이 중 프랑스가 생산하는 몫이 절반이 넘는다.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877
프랑스 원전도 차질…러시아 가스 끊긴 유럽 ‘첩첩산중’ - 전기신문
최근 프랑스 원전의 절반가량이 가동 중단 상태에 놓이면서 러시아산 에너지를 대체하려는 유럽 국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1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프랑스 원전의 발전량이 급감하
www.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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