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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7/11 ~ ) 주요 일정

공선생 투자 2022. 7. 9. 13:40

다음주는 14일 목요일이 옵션만기일인데  13일에 굵직한 이슈들이 있습니다.

이번달 국내 이슈로 주목할 점은 19일 옐런 미 재무부 장관 방한에서 한미 통화스와프 재개 여부. 


13일 한국은행 금통위. 금리 인상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가 7월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한 번에 0.5%포인트 올리는 ‘빅스텝’을 단행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모건스탠리는 6일 보고서를 통해 한국은행이 7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수정하고 빅스텝을 단행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모건스탠리는 6월 한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998년 이후 최고치인 6%를 보인 점을 언급하며 한국은행이 물가상승 압력을 지배적 위험으로 볼 것이라고 분석했다. 모건스탠리는 한국은행이 8월과 10월에도 각각 0.25%포인트 기준금리를 올려 최종 금리는 2.75%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모건스탠리는 올해와 내년 물가상승률 전망치도 기존 4.8%, 3.2%에서 5.1%, 2.8%로 각각 조정했다.

http://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286122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58803

 

예고된 한미 금리역전…커지는 자본유출 우려

미국 금리가 국내 금리보다 높아지는 한미 정책금리 역전 현상이 나타날 경우 과거와 달리 자본이 유출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국 경기침체, 원화 약세, 신흥국 디폴트(채무불이행) 확

n.news.naver.com

 

 

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이스라엘과 사우디를 방문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84954

 

인플레 태풍에 길 잃은 바이든... 중국·사우디 정책 '우왕좌왕'

미국을 덮친 최악의 인플레이션 앞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우왕좌왕하고 있다. 물가를 잡기 위해 '인권 우선주의' 원칙을 깨고 사우디아라비아, 중국 등과 관계 개선을 시도하고 있지만,

n.news.naver.com

 

 

우리시간 13일 수요일 밤 - 미국 물가 지수 발표.

 

 

19일 (화) 미국 재닛 옐런 재무부 장관 방한. 통화 스와프 기대.

현재 외환보유액은 1997년 외환위기, 2008년 금융위기 때와 달리 충분한 편이지만 안정적인 환율 방어를 위해서는 한미 통화스와프를 병행해야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외환 당국은 최근 환율이 치솟자 시장에 대규모로 달러를 풀었다. 이에 지난달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382억 8000만 달러로 5월 말보다 94억 3000만 달러 감소하며 2008년 11월 이후 최대 감소 폭을 기록했다.

한미 재무장관이 옐런 장관의 방한 기간인 19~20일 개최하는 회담에서 통화스와프 재개를 의제로 올릴 가능성도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85579

 

환율 1300원 오르락내리락 위기 신호… 美재무 방한 ‘통화 스와프’ 열쇠 될까

달러화 강세로 원·달러 환율이 고공행진을 하면서 외환시장의 안정화를 위해 한미 통화스와프를 재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이 오는 19일 한국을 방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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