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코로나 정책이 글로벌 공급망과 경제에 영향을 주는 것은 올해 상반기에 확실하게 보아 왔습니다.
7월 들어 중국 확진자 증가와 일부 지역 봉쇄 정책들이 뉴스로 나오면서 우려감을 주고 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최근 무관용 '제로 코로나' 방침을 굽히지 않겠다는 뜻을 재확인
공급망 문제에 민감한 업종은 주시를 해야겠습니다.
7/26 에 703명의 신규 확진자. 이중 120명은 증상, 583명은 무증상. 전일 신규 확진자는 976명.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상하이 지역에서 7월 26~28일 기간에 대규모 코로나 검사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상하이에서 산발적으로 확진자가 계속 발행함에 따른 조치로 9개의 구에 코로나 검사 명령. 상하이는 수개월간 봉쇄를 해제했는데 최근 몇 주 동안 매일 2자릿수 사례 지속.
2022.07.27. 오후 12:15
코로나19 최초 보고지 우한, 3일간 봉쇄…확진자 발생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최근 무관용 '제로 코로나' 방침을 굽히지 않겠다는 뜻을 재확인했다.
그는 "중국은 큰 인구 기반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중국은 '집단 면역' 또는 '위드 코로나'를 추구할 여유가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243572
코로나19 최초 보고지 우한, 3일간 봉쇄…확진자 발생
김예슬 기자,정윤영 기자 = 코로나19 최초 보고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4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도시 일부가 3일간 락다운(봉쇄) 조처에 들어간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
n.news.naver.com
2022-07-27 11:43 블룸버그
중국 우한 4명의 무증상 사례 발견. 모든 대중 교통 중단 및 유흥시설 3일간 폐쇄. 제한 지역 확대될 우려로 긴장감.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7-27/wuhan-locks-down-1-million-residents-in-echo-of-pandemic-s-start
2022-07-26 13:59
중국 선전, 코로나19 확산세 막기 위해 폭스콘·비야디 등 기업 폐환관리 재개.
폐환관리는 근로자가 공장 내부 혹은 산업 단지 내부 숙소에서 생활하고 외출하지 않는 것을 의미.
https://news.g-enews.com/article/Global-Biz/2022/07/202207261354561801c4c1a19e2e_1
중국 선전, 코로나19 확산세 막기 위해 폭스콘·비야디 등 기업 폐환관리 재개
중국 선전시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세를 막기 위해 폭스콘과 비야디 등 기업에 폐환관리를 재개할 것을 요구했다.26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폭스콘, 비야디와 화웨이 등 기업은 24일부
news.g-enews.com
SK하이닉스, 올 2분기 사상 최대 매출···영업익 4조원대
노 사장은 “메모리업계와 고객사 재고 수준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내년 케팩스(CAPEX·설비투자비)는 상당폭 조정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내년 케팩스 시나리오를 두고 시장 상황을 보면서 준비하고 있다. 그 중에는 상당폭 케팩스가 감소하는 케이스가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1457
SK하이닉스 “비용감축 기조에 메모리 수요, 연초 대비 둔화” - 시사저널e - 온라인 저널리즘의
[시사저널e=이호길 기자] SK하이닉스가 글로벌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로 메모리반도체 업황 둔화를 예상했다. 다만 올해 연간 설비투자 규모는 장비 리드타임 대응을 감안
www.sisajournal-e.com
SK하이닉스는 27일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을 갖고 내년 시설투자 규모를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공식화했다.
노종원 SK하이닉스 사업담당 사장은 이날 "메모리 업계와 고객사들에서 재고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며 "내년 시설투자를 상당폭 조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노 사장은 "물가상승, 경기침체 우려 심화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고 기업들의 비용감축 움직임도 가시화되고 있다"며 "상반기에 공급망 이슈가 점차 해소되고 있지만, 하반기에는 실질 수요 위축이라는 상황 직면하게 됐다"고 진단했다.
그는 또 "2분기 말 기준 D램과 낸드플래시 재고는 1분기 대비 약 1주 정도 증가한 상태"라며 "재고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내년 시설투자에 대해 다양한 고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SK하이닉스가 올해 상반기까지 집행한 사설 투자 금액은 8조8000억원으로 작년보다 더 늘었다. 다만 최근 경기침체 우려로 PC와 스마트폰 중 IT제품 출하량이 줄면서 하반기 메모리 수요 전망치가 둔화했고, 이에 따라 내년도 시설 투자 규모를 줄이는 것으로 보인다.
https://m.ekn.kr/view.php?key=20220727010004662
‘사상 최대 매출’ SK하이닉스, 수요 둔화 대비 ‘총력’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SK하이닉스가 2분기 사상 최대 매출 신기록을 쓰고도 바짝 긴장하고 있다. 주력인 메모리 반도체를 중심으로 하반기부터 수요가 둔화할 것을 우려해 대응..
m.ekn.kr
러시아가 유럽에 가스 공급을 축소하면서 아시아 LNG 가격도 상승세 지속.
한국, 일본 LNG 구매자들은 겨울이 오기전에 안정된 공급을 위하여 재고를 확충해야 함.

우리시간 내일 목요일 아침에는 미증시 장마감 후 실적 발표 예정인 메타, 퀄컴, 포드.
우리시간 금요일 아침 - 미증시 장마감 후 애플, 아마존닷컴, 인텔
2022.07.27. 오후 1:51
3분기 순이익·EPS 10%대로 줄 듯…2년 만에 첫 감소세
매출 1% 늘겠지만 30% 넘는 팬데믹 고성장과 결별 선언
`경기 타격 큰` 서비스 매출 급감 우려…强달러 충격 주목
4분기 전망 아직은 좋지만…하향 조정 땐 주가에 악영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78149
(영상) 대장주 `애플` 실적에 조마조마…관전 포인트는
전 세계에서 시가총액 규모가 가장 큰 기업이자 테크업종을 대표하는 공룡인 애플(AAPL)의 분기 실적 발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월가의 주목도도 높아지고 있다. 근 2년 만에 처음으로 분기
n.news.naver.com
무난하게 장 마감 되었습니다.
전일 미증시 하락으로 우려감이 있었지만 장시작 전에 설명드렸듯이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 내용과 시간외 분위기 및 미선물 영향 내용이 긍정적이어서 우리 증시도 별탈 없이 진행.

내일 목요일 아침에는 연준 금리 결정과 기자 회견 내용에 따른 미증시 결과를 보게 되겠습니다.

금리 75bp 인상은 시장에 반영된 상태이고 이번주 오늘까지 발표된 미국 주요 기업과 증시 반응을 볼 때 남은 목/금은 무난하게 마무리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중국 코로나 확진세와 통제 정책은 위에 정리한 내용 참고하여 다음주에 더 심화 되는지는 모니터링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텔레그램 채널. 블로그 보다 조금 더 많은 정보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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