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리포트

주간 증시 일정 (8/15 ~ 8/19)

공선생 투자 2022. 8. 15. 21:24

 

 

8/15 (월) 광복절 휴장


8/16 (화)
◆ 尹정부, 250만호 첫 주택 공급 대책 발표 예정
- 국토부는 8월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250만호+α' 관련 주택공급대책을 발표할 예정.

◆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16~17일 서울 개최… "북핵 대응 논의"

◆ 컴투스,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국내 출시 예정
- 컴투스는 하반기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크로니클)을 8월16일 국내 시장에 출시할 예정.

◆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8월16일 국회를 찾아 코로나19 국제공조를 주제로 연설을 할 예정. 윤석열 대통령과 용산 대통령실에서 면담을 진행할 예정

◆ JYP Ent. 실적발표 예정

◆ 삼성전자는 8월16일부터 갤럭시Z폴드4와 갤럭시Z플립4 제품 사전판매를 진행할 예정.

8/17 (수)
◆ 尹 대통령, 취임 100일 첫 공식 기자회견 예정

◆ 무인이동체 산업엑스포 개최 예정
- 2022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가 8월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될 예정.
- 전시품목 : 무인항공기(드론) 및 부품, 지상이동로봇 및 부품, 무인농업기계 및 부품
http://www.smartcity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195

◆ 美) FOMC 의사록 공개(현지시간)
- 17일(현지시간) 美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7월 의사록(6월26일~27일 회의)이 공개될 예정임.
- 한국시간 : 18일 오전 3시


8/18 (목)
◆ 쏘카 신규상장 예정

◆ 산업통상자원부 14:00 장관 원전수출추진 전략위원회 출범 및 1차 회의 개최 (19일 조간)

◆ 엑스골프쇼 개최 예정
- 2022 엑스골프쇼가 8월18일부터 21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될 예정.

◆ 폴란드와 방산 수출 본계약 체결 예정
- 폴란드에 K2 전차, K9 자주포, FA-50 경공격기 등 역대 최대인 약 20조원대의 대한민국 방산무기를 수출하는 계약이 성사된 가운데 이르면 8월18일 첫 본계약이 체결될 예정.
- 이번 본계약에서는 1·2차 인도분에 대한 각각의 납기와 상세사양, 교육훈련, 유지보수 조건 등 세부사항이 명기될 예정으로 한화디펜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현대로템이 납품에 참여할 예정.

◆ '2022 월드로봇컨퍼런스' 오는 18일 베이징서 개막
중국 베이징시,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콘퍼런스.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베이징 이창국제회전중심에서 열린다.

◆ 2022 글로벌 메타버스 컨퍼런스 (부산벡스코, 18~19일)
메타버스, VRI/AR, VFX/CG, 디지털 트윈, 블록체인, NFT 등 전문 분야 기업 참가
https://zdnet.co.kr/view/?no=20220815145638

8/19 (금) ◆ 미국 옵션만기일


◆ 블랙핑크 컴백 예정
- YG엔터테인먼트 그룹 블랙핑크가 '핑크 베놈'(Pink Venom)'이라는 곡으로 8월19일 컴백할 예정.


         

 

 

2022.08.15. 오전 9:55
[스페셜리포트] '이재용 뉴삼성' 4대 관전포인트

반도체·스마트폰 초격차 전략 가속
QD·8세대 OLED·배터리 투자 확대
사내유보금 120조원…M&A활성화
컨트롤타워 재정립 경영지원 강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36912

 

[스페셜리포트] '이재용 뉴삼성' 4대 관전포인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사법 족쇄 큰 고리를 끊으면서 '뉴삼성' 혁신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시장 불확실성과 경쟁 심화로 사업전략을 재구축하고 '시계제로'였던 내부 경영을 정상화하기

n.news.naver.com

 

 

2022.08.15 09:30
[아메리카 NOW] 美'인플레감축법'에도 현대차 웃는 까닭은?

이 법안에 따라 연방정부는 내년부터 미국에서 생산된 배터리를 넣거나, 현지에서 생산된 전기차에만 대당 7500달러의 보조금을 세액공제 형태로 지급한다.

이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기업들은 수혜를 보는 반면, 현대·기아자동차는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그럼에도 현지 전문가들의 견해는 긍정적이다. 해당 법안은 결국 관련 시장을 키우기 위한 것이라는 시각이다. 조지아 공장 완공 전이라도 기존 미국 내 공장에 전기차 생산 라인 증설 등을 통해 대응한다면, 충분히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http://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898 

 

[아메리카 NOW] 美'인플레감축법'에도 현대차 웃는 까닭은? - 오피니언뉴스

[오피니언뉴스=권영일 객원기자(애틀랜타, 미국)] 워싱턴 정가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처리에도 현대자동차는 빙그레 웃고 있다.IRA는 미국현지에서 생산된 전기자동차에만 보조금을 지급

www.opinionnews.co.kr

 

 

[하나증권 철강금속/운송 박성봉]철강금속(Overweight): 철강금속 Weekly(22.8.16): 
기대했던 긍정적인 소식들의 현실화


▶️보고서: https://bit.ly/3vZ8Wvd

▶️철강금속 주요 지표 동향 
- 국내 철강가격: 전방산업 수요 둔화로 가격 하락세 지속되었지만 철강 원재료 가격 반등과 추가 가격 하락 방지 의지 확산 중 
- 중국 철강 유통가격: 중국 자동차산업 회복과 정부의 인프라 투자를 위한 기금 조성 등의 부양책 기대감으로 3주 연속 반등
- 산업용 금속가격: 미달러 약세와 미국의 7월 CPI 시장예상치 하회에 따른 미 연준의 긴축 완화 가능성 확대로 금속가격 전반적으로 상승

▶️철강금속기업 주가 동향 
- 총평: 글로벌 철강금속업체들 주가, 중국 철강 가격 및 금속가격 상승으로 전반적으로 큰 폭 상승

▶️주간 Issue Comment 
- 기대했던 긍정적인 소식들의 현실화: 8월초 하나증권 철강 위클리를 통해 언급했던 

1)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이 지난 14일 미 하원에서 통과. 석유와 천연가스와 같은 화석연료 생산 및 운송을 위한 인프라 관련 규제가 완화되어 미국내 파이프라인, 가스 액화 및 저장 설비, 해상 운송을 위한 터미널 등의 건설이 확대되면서 에너지용 강관 수요를 견인하여 국내 강관 업체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최근까지도 미국은 에너지용 강관 공급 부족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추후 한국산 제품에 대한 수입 규제 완화 가능성도 배제 못해

2) 포스코홀딩스, 이사회를 개최하여 18년만에 처음으로 261만주(전체 발행 주식의 3%)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고 향후에도 주주환원을 위한 방안 다각도로 검토해 실행 예정이라 언급. 

3) 세아베스틸의 자회사 세아창원특수강이 사우드의 아람코와 사우디 현지에 스테인리스 무계목 강관, 튜브 공장 설립을 위해 2.3억달러(2,900억원) 규모의 합작 투자 계약 체결. 올해 4분기 착공으로 ‘25년 상반기 산업 생산을 목표로 연간 생산 능력은 1.7만톤 규모

 

 

[하나증권/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중국의 전력난과 메탈실리콘 급등 조짐


▶️ 보고서: https://bit.ly/3zSCyMg


[총평]
▶️ 올 겨울 글로벌 전력난 심화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필요한 태양광/정유, 그리고 반사수혜 업체인 실리콘업체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 에너지/전력 대란이 심각한 유럽/미국의 석유화학 시황은 급격하게 위축되고 있습니다. 유럽/미국 석화제품 가격은 최근 폭락해 아시아 가격에 거의 붙었습니다. 

▶️ Top Picks는 한화솔루션, S-Oil, KCC, LG화학 입니다. 


[글로벌 전력대란 심화]
▶️ 프랑스는 전력 순수출 국가이나 최근 원전가동 이슈 등으로 독일/영국 등이 프랑스의 전력 수급을 해소해주는 비정상적 상황. 이에 따라, 독일 가스 사용량 20% 감축 논의

▶️ 중국은 최근 폭염으로 중국 남부 전력 사용량 사상 최대치. 광저우 일부 지역 정전 속출. 전력 부족에 따른 폴리에스터/섬유 공장에 대한 전력 배급 통제 시행. 이는 최근 메탈실리콘 공장으로 확산되는 중


[메탈실리콘 지난 주 급등]
▶️ 메탈실리콘 가격 WoW +6% 급등. 중국 Sichuan 지역 수력발전, Leshan 지역 전력배급 이슈로 공급 제한 이슈가 발생하기 때문. 전방 폴리실리콘 가동률은 높고, 알루미늄 합금업체의 재고확보 움직임도 동반. 중국 전력난 심화 시 메탈실리콘-유기실리콘/폴리실리콘 가격 급등 가능성 농후 


[정유 매수 타이밍]
▶️ 정제마진의 단기 바닥은 확인. 올 겨울 글로벌 전력 대란에 따른 디젤 발전 수요증가 가능성 및 Gas-To-Oil Switch 관점에서 지금은 사야할 때 


▶️ 유럽의 가스 및 전력 가격 폭등 속 올 겨울 디젤 공급부족 심화 가능성 농후. 올해 연말 발효되는 러시아로부터의 해상운송 수입물량에 대한 EU의 금수조치는 2023년 초 EU의 디젤 공급부족을 더욱 심화시킬 듯


▶️ 최근 중국 정부는 Teapot 업체에 대한 세무조사를 시작. 이에 따라, Teapot 가동률은 고점을 찍고 하락 중 

 

스촨성. 전력 부족에 생산 6일 중단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 중국 스촨성이 고온 기후로 가계의 안정적인 전력 소비를 보장하기 위해, 지역 내 19개 도시에서 8/15~20일까지 생산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위 공문) 

- 올해에도 부분 지역 전력난에 의한 생산 중단이 시작되네요. 단 작년의 전력난은 석탄 공급 부족, 탈탄소 실현에 따른 것이나 올해는 고온 기후에 따른 것이 차이점입니다. 공급발 충격의 지속 기간이 작년보다 짧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Battery Weekly 이배속-하나증권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IRA의 함의 : Up-stream을 사라'


자료링크 :https://bit.ly/3AgWGrF


▶️ Car : 미국 전기차 기업 주가 강세

- 미국 전기차 보조금 확대로 미국 전기차 기업 주가 상승했고(Tesla +4.1%, Rivian +9.1%, Lucid +3.4%), 최근 한달 간 하락세 지속되던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중국 승용차연합회의 연간 전기차 판매 가이던스 상향으로 상승했다(NIO +4.4%, Li Auto Xpeng +4.6%). 

- Tesla의 7월 중국 전기차 판매량은 증설 공사로 인한 가동 중단으로, 전월 대비 -64% 감소한 2.8만대를 기록했다.

- GM은 LGES와의 JV Fab인 Ultium-Cells 1공장 가동을 앞두고 2025년 북미 지역 전기차 판매 목표를 기존 100만대에서 200만대로 상향했다. 한편,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IRA) 통과되며 미국 전기차 시장의 본격적인 개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VW는 7월 테네시 전기차 공장 가동에 이어 2공장 증설을 계획 중이며, Tesla 또한 2022년 내로 캐나다 공장 증설 발표 예정이다.

- 중국 승용차연합회(CPCA)는 2022년 연간 전기차 판매량 가이던스를 기존 500만대에서 600만대로 상향했다.

- Rivian의 2Q22 실적은, 매출은 4,750억원(3억 6,400만달러)으로 컨센서스 상회했으나, 2분기 눈손실은 2.2조원으로 전분기 대비확대됐다.

- 전기차 대여업체 오토노미는 총 1.5조원(12억달러) 규모의 전기차 발주를 진행했다(Tesla 8,300대, GM 3,400대, VW 2,200대, 현대차 1,640대 등).

▶️ Cell : 한국 밸류 체인 주가 강세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3.9%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2.4%p  Out-perform 했다. IRA 법안 수혜로 한국 배터리 밸류 체인 부각되며 LGES, 삼성SDI 각각 +3.3%, +4.2% 상승했고, SK이노베이션역시 4분기 흑자 전환 기대감까지 부각되며 +7.6% 상승했다. CATL, BYD는 각각 -0.7%, -3.9% 하락했다. 

- 펠로시 미 하원 의장의 대만 방문 이후 CATL이 미국 배터리 공장 건설 계획을 철회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으나, 아직까지 공식적인 언급은 없는 상황이다. 한편, CATL은 중국 Yutong Bus와 10년 계약을 체결하며, 상용차 배터리 기술 표준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 Ford CEO는 전기차 배터리 가격이 당분간은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더해 높은 배터리 가격으로 인해 LFP 배터리 장착을 검토 중이라고 언급했다.


▶️Material/Equipment : Up-stream 기업 주가 강세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3.5% 상승했다. IRA 법안의 “critical mineral sourcing’ 관련 최대 수혜로 포스코케미칼부각되며 한 주간 +17.2%(최근 한 달 +53.9%) 상승했다. 전반적으로 메탈 정제련 관련 서플라이 체인에 속한 기업들의 주가 상승폭이 컸다(Albemarle +18.3%, 대보마그네틱 +13.5%). 한편, 전해액 원재료 LiPF6 가격이 하반기에도 낮은 수준에 머물면서 한국과 중국 전해액 업체 주가가 큰 폭 상승했다(동화기업 +11.8%, Shenzhen Capchem +11.5%). IRA 법안 통과로 미국 배터리 서플라이 체인 역시 주가 상승세 이어졌다 (Quantum Scape +11.0%, Li Cycle +8.6%). 

- Tesla는 인도네시아 니켈 업체들과 약 6.5조원(50억달러) 규모의 니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 GM은 리튬 생산업체 Livent와 2025년부터 6년간 수산화리튬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약 2,600억원(1억 9,800만달러)을 선결제할 예정이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0.0%), 니켈(-3.2%), 코발트(-2.5%), 망간(-4.7%), 알루미늄(+1.8%), 구리 (+2.3%)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2.3%), 니켈(-24.9%), 코발트(-29.6%), 망간(-11.4%), 알루미늄(-16.0%), 구리(-19.7%)다.

▶️ 투자 전략 : Up-stream으로의 확장

- 향후 10년간 지속될 이번 IRA 법안의 적용 영역은 “battery components(양극재, 음극재, 음극판(동박), 솔벤트, 첨가제, 전해질)”와 “critical minerals(리튬, 니켈, 코발트 등)”로 구분된다. 그리고 양극재는 리튬, 니켈 등으로 제조되는 그 특성상 상기한 두가지  영역에 걸쳐있는 교집합 성격을 갖고 있다. 따라서, 향후 양극재 업체들 중 critical minerals 확보 및 서플라이 체인 수직 계열화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기업들은 상당한 valuation premium을 부여받을 것으로 판단한다. IRA 법안 통과 이후 글로벌 배터리 서플라이 체인 중 포스코케미칼의 주가 상승세가 가장 가파른 것은 이러한 미래 가치를 반영한 흐름이다. 

- 나아가 기존 배터리 서플라이 체인에 속한 기업들 중 상기한 critical minerals 영억, 즉 Up-stream으로의 사업 확장을 추진 중인 기업들 역시 향후 실적 및 valuation factor에서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으므로 관심이 필요하다(관련기업 : 에코프로(홀딩스)).

- 한편, 광물 정제련 기업들, 즉 전통적인 Old Economy에 속한 기업들의 배터리 밸류체인 편입, 정확히는 배터리 밸류 체인의 이들 기업에 대한 러브콜이 본격화되며 해당 기업들의 가치 재평가가 본격화 될 것으로 판단한다(관련기업 : 포스코홀딩스, 고려아연 등).

 

 

 

대신증권 - 미디어 업종 주간 동향

컨텐츠. 하반기는 상반기 대비 제작 물량도 증가하지만, 국내외 OTT향 오리지널 및 동시방영이 확대되고, 새로 거래하는 플랫폼도 등장하면서 상반기 대비 더 개선된 실적 전망. 넷플릭스도 양호한 실적 및 전망을 제시했고, 디즈니+도 순조로운 가입자 증가를 보여주고 있어서, 주변 환경도 상반기 대비 우호적

영화. 2Q 국내 극장은 CGV와 메가박스 모두 흑자 달성. 3Q는 성수기여서 흑자폭은 더욱 확대될 것. 이미 19년 대비 관객수는 50%, BO는 60% 수준까지 회복. 이번 연휴 동안 7~8월 개봉한 한국영화 Big 4 <외계+인 1부>, <한산: 용의출현>, <비상선언>, <헌트>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관객수와 BO는 각각 19년대비 60%와 70%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
극본 김하람, 연출 오충환, 제작 에이스토리·스튜디오드래곤·에이맨프로젝트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MBC '빅마우스' 6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0.8%를 나타냈다. 서재용(박훈 분)의 미발표 논문 위치가 밝혀지는 장면은 최고 12.2%까지 치솟기도 했다.
6.2%의 시청률로 포문을 연 '빅마우스'는 2회 6.1%, 3회 7.6%, 4회 8.6%, 5회 9.8% 기록에 이어 10%까지 넘어서며 뜨거운 인기를 방증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빅마우스'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https://www.insight.co.kr/news/407907

 

‘우영우’ 만큼 재밌다 입소문 나더니 시청률 10% 돌파한 드라마 ‘빅마우스’

MBC ‘빅마우스’ 6회가 시청률 10.8%를 나타내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기록을 썼다.

www.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