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 2분기 실적 보고서.
한화솔루션은 신재생에너지와 케미칼 사업부가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실적 개선과 기여가 확연하네요.

유럽 시장이 키가 되겠지요. 올해 상반기의 핵심 이슈중 하나는 에너지 안보 입니다.

신재생에너지의 흑자전환!
전년도 1분기 646억 적자에서 올해 1분기 352억 흑자. 전년대비 1,494억 증가 기여.


전력 가격 상승, 신재생에너지 수요 강세, ASP 상승. 3분기도 지속 전망





2022.07.28. 오후 2:59
한화솔루션 최고재무책임자(CFO) 신용인 부사장은 “신재생 에너지 부문은 3분기에도 미국,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태양광 모듈 판매 증가와 판매가 인상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화솔루션은 올해 초 미국 폴리실리콘 생산업체인 REC실리콘 지분을 인수한 데 이어 미국 조지아주에 1.4GW(기가와트) 규모 태양광 모듈 공장도 증설 중이다. 유럽에서는 작년 인수한 RES프랑스를 주축으로 설립한 자회사인 큐에너지가 독일에서 500MW(메가와트) 규모의 신규 태양광 개발 사업에 착수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30643
한화솔루션, 2분기 영업익 2777억원… 태양광 7분기 만에 ‘흑자전환’
한화솔루션(009830)이 올해 2분기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6% 늘어난 2777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특히 지속 적자를 기록하던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부문이 7분기 만에 흑자를 달성했다. 기후 위
n.news.naver.com
2022.07.28. 오후 4:26
깜짝 실적의 배경으로는 전기료 인상이 꼽히고 있다. 이날 컨퍼런스콜에서 회사 관계자는 "오는 3분기에도 수익성 개선추세는 지속돼 (신재생에너지 부문이) 흑자전환할 것"이라며 "그 배경으로는 전력가격 상승으로 인한 태양광 수요에 대한 우호적 환경이 조성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랜기간 원가부담에 힘든 상황이었지만, 판매가격 상승 등 환경이 개선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화솔루션 태양광 사업의 50~60%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과 유럽 시장에 대한 점유율도 키워나갈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09434
전기료 오르자 한화솔루션 '쨍하고 해떴다'
"오랜만의 신재생에너지 부문 흑자전환을 축하한다" 28일 열린 한화솔루션 컨퍼런스콜에서 한 애널리스트가 한 말이다. 이날 한화솔루션이 공개한 신재생에너지 부문 영업이익은 352억원으로, 7
n.news.naver.com
2022.07.28. 오후 2:05
한화솔루션은 OCI 말레이시아 계열사인 OCIM SDN BHD에 선급금 2100억원을 지급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는 "장기 구매 계약에 의거해 선급금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24792
[(삼성/조현렬) 한화솔루션 2Q 컨콜 Q&A]
(신재생에너지)
Q. 신재생에너지 호실적 배경에 ASP 상승 외 Q 증가 영향은 없는지?
: 판가 상승과 판매량 증가 모두 영업이익 개선에 기여.
: 외부 매출 연간 전망 8.2GW에서 8.5GW로 상향.
: 1분기 판매량 2GW 미만.
: 2분기 판매량 2GW 이상.
Q. 당사 판가와 리서치 기관의 가격 사이에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 대부분의 리서치 데이터는 중국 내수 가격 기준으로 산정.
: 당사의 주요 판매처인 유럽 및 미국 가격과는 차이가 있음.
Q. 미국 태양광 관련 지원 법안 통과시 당사에게 기대되는 긍정적 기대 효과는?
: 정책 변화에 주목하고 있으면 다양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유동적으로 대응할 것.
Q. 3분기 ASP 강보합 전망 배경은?
: 전력가격 상승 영향으로 태양광 발전에 대한 우호적인 환경 조성되어 원가 상승분 전가 가능.
: 원재료 2분기 중반 약보합세를 보였으나 재상승 중. 기타 부자재도 2분기 가격 상승 시현.
: 원부자재 가격은 현재의 높은 수준에서 횡보할 것으로 예상.
Q. 연간 출하량 가이드라인 8.5GW 지역별 breakdown은?
: 현재 미국/유럽 매출 비중은 50~60% 수준.
: 중장기적으로 유럽/미국 판매 비중 및 해당 지역에서의 시장점유율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
: 다수의 기관에서 글로벌 설치 수요 200GW 수준으로 전망하고 있었으나 상향 조정되고 있음.
: 내부적으로 글로벌 설치수요 230GW정도 예상. 작년 150GW~180GW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
Q. 유럽과 미국 시장 업데이트는?
: 유럽시장 22년 연간 설치 30GW이상 예상.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전력가격 상승 및 에너지 안보 강화 영향으로 태양광 수요 견조. ASP 강보합 수준 유지할 것으로 예상.
: 미국 시장은 해외에서 미국내로 유입되는 물량 제한되고 있어 공급 타이트 심화되고 있는 상황. 실질 수요 견조하나 공급 차질로 실제 설치량은 전년대비 감소할 가능성 존재.
Q. 유럽/미국 시장의 현재 매출 비중(50~60%)은 2023~2025년에도 유지되는가?
: 유럽/미국 시장 판매 확대를 추진 중.
: 현재 미국, 유럽, 한국, 일본 4개 시장에 집중.
: 미국, 연간 수요 20GW 수준으로 한국(3.5~4GW), 독일(7GW)과 비교 시 높은 성장 가능성 보유.
: 미국 에너지 정책 통과 시 더욱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되어 비중 확대 가능.
Q. 중장기 판매량 및 마진 전망은?
: 현재 당사는 웨이퍼 대면적화 및 차세대 라인 준비로 디자인 캐파 12.4GW에 못 미치는 생산량 및 판매량을 보이고 있음 (연간매출 가이드 8.5GW).
: 공정 개선 완료 후 신규 증설 없이도 공정 캐파 만큼 생산량 증가될 것.
: 내년 미국 모듈 공장 1.4GW 추가 증설 계획.
: 차세대 태양광 모듈 기술 양산 시점 및 정책 변화를 고려하여 추가 투자 결정할 예정.
: 중장기 마진의 경우 mid-high single OPM이 지속가능한 수준이라 판단.
: 사업 다각화와 고도화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high single 혹은 double digit 까지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 중.
: 모듈 스프레드 회복이 최우선. mid-high single OPM만 달성해도 장기간 적자로부터 회복 이룰 수 있을 것.
Q. REC 실리콘 재가동 시점은?
: 2023년 재가동을 목표.
: 장기간 가동하지 않아 기술적인 점검이 필요.
: 현재 지분법으로 인식 하고있어 적은 규모의 손실 반영.
Q. 출하량 가이던스 기준으로 3, 4분기 QoQ 출하량 증가율은?
: 1분기 출하량 2GW 크게 하회. 나머지 분기는 2GW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여 가이던스 제시.
: 분기별 변동성은 5~10% 정도로 제한됨.
Q. 운송비 영향은?
: 2분기 운송비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
: 6월 화물연대 파업 영향으로 판매량은 늘었으나 선적은 감소.
: 해상운임 하반기에 보다 안정될 것으로 전망.
Q. 태양광 발전소 매각 매출 가이던스는?
: 현재 발전소 일체 매각에서 일부 지분 매각 혹은 발전소 운영으로 사업 전략 수정.
: 전력가격 상승으로 프로젝트 이익 추정이 변경되어 보유/운영으로 경영 전략 수정.
: 사업 초기에는 현금 확보를 위해 매각을 우선시 하였으나, 현재 경영 환경 변화로 장기 수익성 추구.
: 향후 전략 수정으로 매각이 이뤄질 경우 공유할 예정.
: 현재 전체 파이프라인 규모는 13GW.
Q. 신재생에너지 사업부 QoQ 판가상승 효과는?
: 단순 추정 시 모듈 스프레드 3 Cent/Watt 개선이 이루어져야 금번 영업이익 흑자전환 가능(QoQ+1,492억원).
Q. 폴리실리콘 증설 지속되어도 가격 상승 지속되는 이유?
: 수요 견조한 가운데 East Hope 설비 화재로 인한 가동 중단 영향으로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첨단소재)
Q. 수소 사업 첫 수익 인식 시점은?
: 수전해 관련 업데이트는 없음.
: 첨단소재 고압탱크 생산설비는 연내 완공 되어 Sunbridge Energy, Shell과의 공급계약을 통해 내년부터 유의미한 실적이 발생할 예정.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삼성/조현렬) 한화솔루션 2Q 리뷰]
보고서: <https://bit.ly/3vlPAjG>
■ View, 태양광이 Alpha로 작용할 것
예상보다 빠른 태양광 수익성 개선을 감안하여 12MF EBITDA를 기존 추정 대비 13% 상향(1.59→1.80조원).
Valuation multiple이 낮은 기초소재 이익 하향과 Multiple이 높은 태양광의 이익 상향이 동반되어
SOTP Valuation상 목표주가는 26% 상향(4.6→5.8만원).
2H22 화학업종의 수요 불확실성이 확대될수록
화학 사업 외 Alpha로 작용할 태양광 사업을 보유한 점이 차별화 포인트.
BUY 투자의견 유지.
■ 2Q 리뷰, 컨센서스 상회
OP는 2,778억원(+76%QoQ)으로 컨센서스(1,610억원/+73%) 크게 상회.
이는 시장이 기대하지 못했던 태양광 흑자전환에 기인.
기초소재 OP는 2,280억원(-12%QoQ).
아시아 화학 수요 약세 영향에 따른 주요 제품 스프레드 약세로 수익성 하락 또한 불가피.
가공소재 OP는 166억원(+453%QoQ).
원료가 상승에 따른 태양광 소재 판가 인상 및 고객사의 완성차 생산 증대 영향으로 수익성 크게 개선.
태양광 OP는 영업이익 352억원(OPM +2.9%)으로 3Q20 이후 처음으로 흑자 전환.
전분기(OPM -12.4%) 대비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배경은 원재료 강세를 반영한 판가 인상 지속에 기인.
특히 시장에서 주로 확인하는 중국 가격보다 동사의 주요 판매지역인 미국/유럽에서의 판가 인상 폭이 훨씬 컸으며,
이는 전력가격 상승에 따른 재생에너지 가격 수용이 보다 용이했기 때문.저
전분기 대비 판매 물량 및 가격은 각각 +17% 및 +14%(원화 기준) 개선.
■ 3Q 프리뷰, 태양광 추가 성장이 이끌 서프라이즈
3Q OP는 2,584억원(+76%QoQ)으로 컨센서스(2,188억원/+18%) 추가 상회 전망.
기초소재 부진에도 불구하고 태양광 이익 추가 상승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할 것.
태양광 OP는 582억원(+65%QoQ; OPM +4.4%)로 추가 개선 전망.
이는 판매 물량(+15%QoQ) 및 가격(+2%QoQ) 상승에 기인.
(2022/07/28 공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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