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 이슈
중국 신장 위구르 지역에서 태양광 핵심 소재 생산. 중국 정부의 강제노동 혐의등을 이유로 미국 정부가 수입 제한.
신장 지역에서 생산되는 폴리실리콘 수입 제한 ==> 중국 인권 문제 압박, 미국 태양광 산업 보호 육성
주요 중국내 폴리실리콘 생산 기업 : Daqo New Energy, Xinte Energy, East Hope Group, GCL-Poly Energy
가격 상승 히스토리
신장 지역에 있는 폴리실리콘 생산업체 East Hope 공장이 6/17에 화재 발생하여 생산 중단.
중단은 약 한달 정도 예상.
https://www.pv-magazine.com/2022/06/29/chinese-polysilicon-producer-shuts-down-factory-due-to-fire/
화재 이후로는 폴리실리콘 가격이 빠르게 상승

[(삼성/조현렬) 주간 태양광 시황 (6/23-6/29)]
가격: <https://goo.gl/nbgWah>
■ 총평: 폴리실리콘이 견인한 태양광 밸류체인 가격 동반 상승.
■ 폴리실리콘 (35.130달러/kg): WoW 상승(+6.0%).
타이트한 수급 밸런스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 설비 트러블 영향으로 공급 차질 우려 심화되어 상승.
중국 East Hope 설비(글로벌 Capa 대비 3.6%) 6월 17일 발생한 화재로 가동 중단 지속.
7월 주요 업체 정기보수 스케줄로 추가적인 공급 타이트 우려 가중.
■ 웨이퍼 (0.315달러): WoW 상승(+3.3%).
멀티 웨이퍼는 상승.
모노 웨이퍼도 원료가 강세 및 선도업체 가격 인상으로 상승(+2.1%WoW).
Zhonghuan의 판가 인상 발표로 상승.
Tier-2 업체들은 LONGi의 공식 가격 발표를 기다리며 관망.
7월 6일에는 웨이퍼, 셀 가격도 급등.

같은 뉴스 다른 반응

2022.07.25. 오후 5:14
한화솔루션 6%↑…OCI 8%↓
중국 정부가 태양광 핵심 소재인 폴리실리콘 가격이 급격히 오르지 않도록 규제한다는 소식에 국내 태양광주의 희비가 엇갈렸다. 한화솔루션, 현대에너지솔루션 등 태양광 제조업체는 주가가 급등한 반면 폴리실리콘을 만드는 OCI는 급락 마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28621
중국발 가격 규제에 태양광株 '희비'
중국 정부가 태양광 핵심 소재인 폴리실리콘 가격이 급격히 오르지 않도록 규제한다는 소식에 국내 태양광주의 희비가 엇갈렸다. 한화솔루션, 현대에너지솔루션 등 태양광 제조업체는 주가가
n.news.naver.com
2022-07-25 03:03
중국 정부, 태양광 폴리실리콘 등에 가격 규제 예정…중국 태양광 주식 7% 폭락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207250218121487658ae4d6a0_1
2022-07-24 블룸버그
중국 정부가 태양광 폴리실리콘 가격 인하를 유도할 가능성 높다고..
다음날인 25일날 국내 태양광 종목들 상승했으나 OCI 만 급락.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7-22/china-is-preparing-to-step-in-to-curb-soaring-solar-prices#xj4y7vzkg
2022.06.29. 오후 2:16
미국이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생산되는 상품 및 원자재의 수입금지 법안을 본격 발효하면서 OCI가 반사이익을 보게 됐다. 전 세계적으로 폴리실리콘의 40%가 중국 신장에서 생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OCI는 폴리실리콘 가격 강세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증설 효과 본격화로 실적 턴어라운드까지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10364
폭락장에 홀로 웃은 OCI…中 신장산 수입규제 반사이익
최근 우리 증시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나홀로 강세를 이어나간 종목이 있다. 바로 OCI다. 앞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한 차례 태양광 관련주들이 주목받은 바 있으나, OCI는 다른 태양광 관련
n.news.naver.com
5월말에 기관계와 외국인이 수일간 강한 매수세가(1번 박스 표기 구간) 들어오면서 주가도 강하게 상승. 이후 6월부터 6월말까지 1개월간 기관계는 연속 매수하고 외국인은 연속 매도.
7월부터는 기관계도 연속 매도세 지속. 6월까지 매수물량의 절반정도가 이탈.
특이한 점은 외국인이 잠시 연속 순매수(1번 박스 표기 구간) 하다가 이후로 계속 매도를 이어간 점.

위 수급 그래프에서 2번 박스 구간은 7월 5,6,7일. 7/6일에는 사모펀드에서 176억, 투신에서 79억이 순매도 되었고 특이하게 외국인이 243억 순매수 한점. 블록딜로 보여지나 전체 수급 상에서 영향이 크지는 않음.

7월에는 폴리실리콘 가격이나 모듈/셀 가격이 상승세가 이어졌고, 미국의 중국 제품 수입 제한 뉴스는 국내 기업에게 호재임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계속 하락하고 5월말부터 1개월간 지속 매수하던 기관계도 지속 매도하면서 절반의 물량이 이탈한 점은 특이함.
대차나 공매도 내역을 확인하였으나 주가에 영향을 줄 만한 수치라고 보기 어려움.
리포트 발간 내역. 5/26 에 기관/외국인이 합산 600억을 매수하며 장중 18%까지 상승한 이후로 리포트가 많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폴리실리콘 가격도 당시부터 지금까지 계속 상승중이라서 긍정적인 리포트 내용들.
6월 폭락장에서 주가가 밀리지 않고 기관계 매수세가 지속 유입되며 주가가 올라가는 주도주였음.

2분기 실적 발표 및 증권사 리뷰
목표주가를 상향한 DB투자증권과 하향한 미래에셋증권을 비교해서 볼 것. 하향한 목표주가가 15만원으로 더 높다는 점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지금부터 OCI 의 주가는 하반기 전망에 따를 것.
내용을 보면 하반기는 여러모로 업황은 좋으나 중국 업체들의 대규모 증설이 순차적으로 완공되는 2023년 ==> 이 내용이 중요. 하반기 시작인 7월은 잠재적으로 가격 peak out 우려감에 한발 더 다가간 시기로 작용할 가능성. 여기서 오늘 미국, 국내 태양광 기업의 어닝서프라이즈의 내용을 연결해서 복합적으로 생각해 봐야 할 것.


연기금 보유비율 증가하여 공시.

2022.07.14 12:31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의 올해 신규 태양광 설치량이 작년의 54.88 기가와트(GW) 대비 두 배 가까이 급증한 108GW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마틴 그린 뉴사우스웨일스대 교수는 "폴리실리콘 공급이 어려운 바로 이 시기에 태양광에 대한 관심이 수요를 늘렸기 때문에 폴리실리콘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https://m.ekn.kr/view.php?key=20220714010002299
2022-07-26 17:31:05
OCI는 “중국 폴리실리콘 신규 증설물량이 서서히 시장에 반영되고 있지만 여전히 전체 수요를 해소하기는 부족한 규모로 폴리실리콘 가격 강세는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3분기 중국 주요 폴리실리콘 업체들의 정비 강화로 폴리실리콘 공급 부족이 심화할 가능성이 있다”며 “원재료인 메탈실리콘 단가 안정에 따른 제조원가 하락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http://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288054

중국 태양광 설치량과 폴리실리콘 가격
2022-07-27 미래에셋, 박수진
* 중국 태양광산업 주요 이슈
융기실리콘(601012.SH)제품가격 인상 발표. 올해들어 8번째 가격 인상발표로
(1/16, 1/27, 2/22, 3/25, 4/13, 4/27, 6/30, 7/26)
동사의 웨이퍼 가격은 작년 연말 대비 27% 가량 상승
중환반도체(002129.SZ)도 7월 21일 먼저 웨이퍼 가격 인상 발표
통위(600438.SH) 또한 셀 가격 인상 발표. 사이즈별로 3.17~4.07%대 인상 발표
2022년 연초대비 폴리실리콘 가격 30% 가까이 상승해 원가 상승 압박 해소를 위해 미들스트림 기업의 가격 인상 발표 이어지는 중.
-----------------------
중국의 견고한 태양광 설치 수요와 목표치는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어 수요단 걱정은 크게 없습니다.
다만, 하반기 태양광 업계의 화두는 4분기부터 폴리실리콘 가격 하락과 주요 기업별 마진 확보 및 M/S경쟁 심화가 될 것 같습니다.
2022-07-26 한화, 전우제
OCI 컨콜 요약 (NR 의견 없음)
*2Q는 전사적으로, 화물연대 파업으로 인한 원재료/제품 운송 차질 발생
*타 화학업체들도 영향 받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폴리실리콘 공급 매우 타이트하며, 생각보다 미국 정책(2년간 중국산 폴리 허용) 악영향은 적을 듯. 말레이 수력발전 원가 안정적으로, 최근 상승한 중국 폴리실리콘/웨이퍼 대비 저렴할 가능성 높기 때문
▶️ 실적관련
2Q22
- 컨센 2174억 => 실제 1810억
- 폴리실리콘: 일부 라인 정비로, 판매량 감소(풀가동 대비 70%)
- 도시개발: 강수로 일부 지연되어 매출 감소했지만, 잘 진행되고 있어 이익은 올라옴
3Q22
- 폴리실리콘: 1) 3Q부터 Capa: 3만톤 => 3.5만톤, 2) 풀가동 효과
2022~23
- 추가로 설비 국내 유휴 설비(2~3만톤) => 말레이시아로 보내려 함
▶️ 기타 (ISSUE)
- 중국 정부의 폴리실리콘 가격 안정화 정책? 과거 중국은 2/3로 가장 큰 시장이었음. 최근 40%로 줄었고, 태양광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중국내 태양광 수요 조정을 통한 폴리실리콘 가격 안정시키는 것은 쉽지 않을 것 (OCI의 주관적 판단)
- 미국 일부 지역 등은, 태양광 전기 원가가 원자력의 1/3 수준
- 올해도 240GW로, YoY 약 +20% 성장
텔레그램 채널도 운영합니다..
블로그 보다 조금 더 많은 정보를 다룹니다.
https://t.me/MrKong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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